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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역량진단 · 진단 기반 맞춤 교육

OUR METHOD

진단으로 시작해서,
성과보고로 끝냅니다

연구소가 기관·기업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참여자의 역량을 측정해 수준별로 나눠 설계하고, 교육이 끝나면 같은 도구로 한 번 더 측정해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고서로 드립니다. 진단 도구와 대시보드는 연구소가 직접 설계·구축해 보유하고 있어, 별도 비용 없이 교육에 포함됩니다.

진단 문항40문항 · 5영역
대응 대상8
측정 시점2회 · 사전/사후
참여자 부담10분 · 설치 없음
THE PROBLEM

교육을 준비하실 때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기관 담당자와 이야기해 보면 거의 같은 세 가지가 나옵니다. 셋 다 「지금 수준을 모른다」는 한 가지 원인에서 나옵니다.

고민 01 우리 대상자들 수준을
모르겠습니다

기초부터 해야 할지 실습 위주로 가야 할지 정할 근거가 없어, 결국 「무난한」 커리큘럼으로 짜게 됩니다. 그러면 잘하는 사람은 지루해하고 처음인 사람은 따라오지 못합니다.

수준 파악 부재
고민 02 다음 교육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기수가 끝나도 무엇이 부족한 채로 남았는지 기록이 없어, 다음 기수를 처음부터 다시 기획하게 됩니다. 교육이 쌓이지 않고 매번 리셋됩니다.

연속성 단절
고민 03 교육 효과를 물어보시는데
답하기 어렵습니다

만족도 4.5점으로는 사업 성과보고를 쓸 수 없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나아졌는가」에 답하려면 교육 전후를 같은 자로 두 번 재는 수밖에 없습니다.

성과 증명 불가
그래서 연구소는 교육 설계보다 진단을 먼저 합니다. 역량 수준을 모르는 상태에서 짠 커리큘럼은 효과를 장담할 수 없고, 끝난 뒤에 증명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HOW WE RUN IT

교육은 이 다섯 단계로 진행됩니다

진단은 교육과 별개로 파는 상품이 아니라, 연구소 교육 운영에 처음부터 포함되어 있는 단계입니다.

사전 역량진단

교육 시작 전 40문항으로 참여자의 현재 수준을 측정합니다. 링크 접속만으로 약 10분이면 끝납니다.

교육 전
분석 · 수준 분류

영역별 강약을 분해하고 S·A·B 세 그룹으로 나눕니다. 기관에 사전 진단 리포트를 먼저 드립니다.

수준별 맞춤 교육

그룹별로 난이도와 실습 과제를 달리해 진행합니다. 약한 영역에 시간을 더 배분합니다.

사후 역량진단

같은 도구로 다시 측정합니다. 사전 응답이 자동으로 매칭되어 참여자가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육 후
성과보고 · 다음 로드맵

기관에 결과 보고서를 드리고, 남은 약점을 근거로 다음 단계 과정을 제안합니다.

일반적인 교육과 무엇이 다른가

일반적인 AI 교육연구소의 진단 기반 교육
커리큘럼 전원 동일한 내용 · 수준 차이로 만족도가 갈림 수준별로 나눠 설계 · 각자에게 맞는 난이도로 진행
효과 측정 만족도 설문 위주 · 「좋았다」 외에 남는 것이 없음 교육 전후 점수를 같은 자로 비교 · 향상 폭이 숫자로 남음
사업 종료 후 맥락이 끊겨 다음 기수를 처음부터 다시 기획 약한 영역이 데이터로 남아 다음 과정 설계에 그대로 이어짐
담당자 업무 응답 취합·엑셀 정리·보고서 작성을 직접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 · 결과 보고서를 연구소가 정리해 전달
WHAT YOU GET

기관에 이런 것들이 남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담당자에게 아래 자료가 전달됩니다. 사업 성과보고와 차년도 예산 요청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입니다.

교육 성과 대시보드 — 평균 AI-Q 변화, 사전·사후 레이더 중첩, 대상별 이동 산점도, 영역별 향상 폭, 등급 분포 이동
성과 대시보드 — 평균 AI-Q 변화, 참여 현황, 등급 분포를 상단 지표로 두고, 사전·사후 레이더 중첩 / 대상별 이동 산점도 / 영역별 향상 막대 / 등급 분포 이동을 한 화면에 배치했습니다. 명단에서 행을 클릭하면 개인 상세 리포트가 열리고, 전체 결과는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화면의 수치는 기능 확인용 샘플 데이터입니다.
산출물 01 기관용 성과 리포트

전체 평균 변화(사전 41.9 → 사후 67.7, ▲25.8) · 등급 이동(상승 83명, 86%) · 영역별 향상 폭 · 남은 약점과 다음 과정 제안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향상 통계는 사전·사후를 모두 완료한 동일인만으로 산출해 수치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성과보고 · 예산 근거
산출물 02 참여자 개인 리포트

참여자는 응답 직후 자신의 등급·레이더·추천 학습 트랙을 즉시 확인합니다. 사후에는 사전 결과가 겹쳐 표시되어 본인의 성장 폭을 눈으로 봅니다. 교육 만족도가 올라가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참여자 동기 부여
응시 화면 — 자기보고 5점 척도 문항과 객관식 지식 문항이 한 영역 안에 함께 배치됨
응시 화면 — 한 영역 안에 자기보고 5문항(5점 척도)과 지식·수행 3문항(4지선다)이 태그와 함께 이어집니다. 설치·회원가입 없이 링크만으로 응시합니다.
참여자 결과 화면 — 등급, 종합 AI-Q, 사전 대비 향상 폭, 레이더 중첩, 영역별 증감, 추천 학습 트랙
참여자 결과 화면 — 등급·종합 점수·사전 대비 향상 폭이 즉시 표시되고, 레이더에 사전 결과가 겹쳐 그려집니다. 하단에 등급·대상에 맞는 추천 학습 트랙이 안내됩니다.
MEASUREMENT DESIGN

측정 도구는 설계가 전부입니다

같은 「사전·사후 진단」이라도 설계가 부실하면 나온 숫자를 믿을 수 없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실제로 문제를 겪어 본 뒤에야 넣게 되는 장치들입니다.

설계 ① 자기평가만 쓰면 점수가 거꾸로 내려갑니다

교육을 잘 받을수록 「내가 몰랐구나」를 알게 되어 자기평가가 오히려 낮아지는 역전 현상이 생깁니다. 이를 막기 위해 영역마다 자기보고 5문항 + 객관식 지식·수행 3문항을 함께 배치해, 주관적 인식과 객관적 지식을 분리해 측정합니다.

설계 ② 서로 다른 대상을 같은 자로 재지 않습니다

공통 3영역(AI 기본 이해 · 프롬프트 활용 · 윤리·정보보안)만 대상 간 비교가 가능하고, 특화 2영역은 비교를 화면에서 차단합니다. 대학생의 「학습·탐구 70점」과 소상공인의 「매장운영 70점」은 서로 다른 자이기 때문입니다.

설계 ③ 찍어서 점수가 나오지 않게 합니다

8개 대상의 객관식 문항을 모두 합치면 57문항입니다. 이 전체 풀에서 정답 위치를 1~4번에 고르게 분산시켰습니다(15·14·14·14). 초안에서는 정답이 2번에 44개 몰려 있어 번호를 찍기만 해도 지식 점수가 크게 부풀려졌고, 이를 검출해 재배치했습니다.

설계 ④ 향상도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향상 통계는 사전·사후를 모두 완료한 동일인만을 대상으로 산출합니다. 사후에만 참여한 사람이 섞이면 모집단이 달라져 향상 폭이 실제보다 크게 나오는데, 그 왜곡을 처음부터 배제했습니다.

공통 3영역만 비교를 허용하는 이유

전체 대상 보기 화면 — 레이더 차트가 공통 3축 삼각형으로 표시됨
전체 대상 보기 — 레이더가 삼각형(공통 3축)으로 축소됩니다. 대상이 섞인 집계에서는 특화 영역을 아예 보여 주지 않습니다.
특정 대상 선택 화면 — 레이더 차트가 5축 오각형으로 확장됨
대상 선택 시 — 레이더가 오각형(5축 전체)으로 확장되고, 축 이름이 그 대상의 특화 영역으로 바뀝니다.
왜 이게 중요한가 — 비교하면 안 되는 값을 나란히 놓는 순간 보고서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사람의 주의력에 맡기지 않고 화면이 구조적으로 막도록 구현했습니다.
TARGETS

교육 대상이 달라지면
진단 문항도 달라집니다

공통 24문항과 채점·화면 구조는 그대로 두고, 대상마다 특화 16문항과 첫 화면 입력 항목을 교체합니다. 대학생에게 「업종」을 묻지 않고, 소상공인에게 「전공 계열」을 묻지 않습니다.

중·고등학생학습 활용 · 탐구·디지털 시민성/school
대학생·대학원생학습·탐구 활용 · 진로·자기개발/univ
직장인데이터 활용·보고 · 업무 자동화·협업/office
소상공인·자영업자고객·매출 데이터 · 매장 운영·마케팅/owner
예비창업자시장·고객 검증 · 사업화 실행/founder
기술창업 대표제품·데이터 자산 · 조직·투자 확장/tech
공공·행정 종사자문서행정·기록 · 민원·정책 대응/public
교원·강사수업 설계·교안 · 평가·학습자 관리/teacher
등급별 추천 학습 트랙 안내문도 대상마다 다릅니다. 대학생 S등급에게 「조직 확산 역할」을 권하지 않고 「연구·창작 활용 트랙」을 안내합니다. 목록에 없는 대상이 필요하시면 특화 16문항만 새로 설계하면 됩니다.
진단 도구공통 3영역 24문항 + 대상 특화 2영역 16문항 = 40문항 · 영역별 자기보고 5 + 지식·수행 3
채점영역 점수 = (자기보고 0~25 + 지식·수행 0~15) × 2.5 → 0~100점 · 종합 AI-Q = 5개 영역 평균
등급 S 80점 이상 / A 55~79 / B 55 미만 · 지식 축과 수행 축을 분리해 2축 분석
AI 연동없음 — 고정 채점식입니다. 사전·사후 점수를 그대로 비교할 수 있고 API 키·이용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참여자 경험앱 설치·회원가입 없음 · 링크 접속만으로 응시 · 모바일/PC 반응형 · 약 10분 소요
개인정보수집 항목 이름·소속·휴대폰 번호·응답 · 보유 기간 교육 종료 후 1년 · 사후 조회 시 이름은 「김○상」 형태로 마스킹 · 번호 수집이 부담스러우면 학번·임의 코드로 대체 가능
중·고등학생 대상은 만 14세 미만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하며, 동의 절차는 교육 주최 측에서 별도로 진행합니다
보안관리자 화면 비밀번호 잠금 · 비밀번호 미설정 시 데이터를 아예 표시하지 않는 방식으로 실수에 의한 명단 공개를 차단 · 전체 명단을 내려받는 통로는 응시 페이지에 존재하지 않음
선택 사항

기관에서 진단 시스템만 따로 두고 쓰실 수도 있습니다

연구소 교육을 맡기시면 진단은 교육에 포함되어 별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기수를 자체적으로 반복 운영하시거나, 다른 교육에도 같은 진단을 쓰고 싶은 기관이 계셔서 시스템을 기관 계정으로 따로 열어 드리는 방식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관 전용 주소로 배포하고 관리자 계정을 드리는 형태입니다.

구축형 기관 계정·주소로 구축해 인계합니다. 이후 운영은 기관이 직접 하며, 문항 추가·대상 확장이 필요할 때만 협의합니다. 구축 2주 · 연간 운영비 도메인 값 수준
구독형 기수마다 링크 세팅·문항 조정·결과 리포트를 연구소가 맡습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 기관에 적합합니다. 기수 단위 운영 지원 · 협의
금액과 범위는 교육 규모·기수 수·대상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교육부터 함께 진행해 보시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기관은 그 편이 낫습니다.
시스템 단독 도입 문의하기 →

교육 성과를 어떻게 증명할지
먼저 상의해 보시겠습니까?

진행하시는 교육의 대상과 기간을 알려 주시면, 어떤 영역을 측정하는 것이 맞는지와 어느 시점에 진단을 넣어야 하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교육 의뢰 전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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